오랜만입니다!

병에 코크가 빠진 경우, 비닐봉지만으로 꺼내는 방법입니다.

enjoy! :)

[via Viddler Development Blog]
Posted by 김동신(d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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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witch23
    2007/07/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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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대단해요~
  2. 2008/09/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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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9/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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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7/3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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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또한 당신이 우리 자녀가 웹 사이트를 확인 좋았는지 탁월한 만남 이해 드리고자합니다. 그녀는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완전하게 문제를 어려운 특정 배울 수 있도록 훌륭한 코칭 자연을 가지고 싶은 것을 포함 조각의 좋은 번호를 찾을 수 왔어요. 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내 욕망을 초과했습니다. Lizeth 수있는 주제에 등, 실질적인 신뢰할 수있는, 교육과 더불어 쉽게 생각을 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12/03/2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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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cellent website. I like your writing comments system. Apologies for the off-topic post, nonetheless I had been pretty astounded with Djokovic\'s play in the final of the Aussie OPen this year. The man is probably unbeatable. He exhibited he had been as sturdy as stainlesss steel. Simply think about he he can whip Nadal who had been so encouraged to succeed as well as was really so motivated up in the 5th set. I am starting to think that Djokovic is doing some faith based work to bring some aids on his side that really help him win this kind of matches against the best players in the world. What\'s your opinion about Rafa's game?


Les Pelerins de Lafon-Rochet (레 페를렝 드 라퐁로셰), 2001, Saint-Estephe, France, 12.5%, 705ml...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 있는 셍떼스테프(Saint-Estephe) 지역 소재의 샤또 라퐁로셰(Chateau Lafon-Rochet)의 세컨드 와인입니다. 샤또 라퐁로셰가 35년 이상된 포도나무에서 재배되었다면, 레 페를렝 드 라퐁로셰는 10년에서 30년 정도된 포도나무에서 재배되어서 15개월 동안 숙성된 와인입니다. 오픈마루의 권과장님이 추천해주신 샤또 라퐁 로셰에 도전하기 전에, 세컨드부터 시작해보려고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샵에서 5만원 선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바에서 마신다면 조금 더 비싸겠네요.

보기에는 붉은 색과 보라 색 사이의 짙은 자주 빛이 강렬합니다. 향을 살포시 맡아보면, 처음에는 아직 젊은 듯한 풀향과 함께 싱그러운 과일향이 나면서, 그 뒤로 차츰 차츰 풍부한 과립향이 잔을 가득 메워옵니다. 프랑스 와인 답게 복합적인 블렌딩 향이 서로 어루만지며 피어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한 과립향과 바닐라 향이 피어오릅니다.

포도 품종으로는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55%에 메를로(Merlot) 40%, 그리고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이 5%가 블렌딩된 와인인데, 타닌이 강하면서도 매우 부드러워 입안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프랑스와인의 복합적인 맛과 은밀하면서도 강렬한, 하지만 부드러운 맛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참고: Chateau Lafon-Rochet 영문 페이지
Posted by 김동신(d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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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besQ (아라베스큐), Alsace, France, 12.5% 화이트와인 (N/V)...

저녁 즈음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부드럽게 한잔 하고픈 마음에 스토리오브와인을 다시 찾았습니다.

"화이트 와인, 너무 달면 안되고, 하지만 너무 드라이하지도 않은..."

까탈스러운 주문에, 소믈리에 분께서 아라베스큐를 권해주시더군요. 아직 국내에 소개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7가지 포도품종을 멋지게 블렌딩한, 드라이하지도 그렇다고 완전 스위트하지도 않은 화이트와인이라고... 프랑스의 알자스 지방의 와인입니다.

가격은 5만 7천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샵에서 2만원 중반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화이트와인에 대하여는 테이스트가 거의 없어서 정확히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빌라엠 같이 너무 단 화이트 와인은 부담스러우시고, 그렇다고 너무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에는 손이 잘 가지 않으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릴만한 것 같습니다.

사

황금빛으로 빛나는 아라베스큐


무엇보다 달콤한 향이 풍겨오는데, 뮈스카, 피노누아, 리슬링 등의 7가지 종류의 포도가 블렌딩되어 달콤함과 쌉싸르하고 시원한 향이 절묘하게 섞여있는 느낌입니다. 잘록한 병모양이 세련되 보이며, 라벨에는 별다른 표기가 없습니다. 와인의 색은 은은한 황금빛을 띠고있습니다.

맛에는 스위트함이 들어있지만, 혀의 좌우를 감싸안는 드라이함과 산도가 적절하게 잘 어우러져있습니다. 많이 마셔도 딱 물리지 않을 정도의 당도가 다른 음식과도 잘 어우러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알콜도수가 낮은 와인은 아니므로 많이 마신다면 취하겠네요.

화이트와인을 좋아하지만 빌라엠같은 스위트한 와인에 물리신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스토리오브 와인 내부 전경 중...


Posted by 김동신(do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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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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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at web site. Nice commenting system. I\'m sorry for the off-topic write-up, but I was extremely impressed with Djokovic\'s play in the final of the Australia OPen this year. The man is simply unrivaled. He revealed he was as strong as metal. Just imagine about he he can whip Nadal who was so inspired to succeed and was really so pumped up in the 5th set. Now i\'m commencing to feel that Djokovic is performing some religious work to bring some forces on his side that help him win such matches up against the finest players in the planet. Whats your opinion regarding Rafa's game?

TV를 보다 보면 천만원, 이천만원 짜리 wine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아니 750ml 술 한 병에 천만원이라는 게 도대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저것도 다 거품이 아닐까.

아무리 와인이라고 해 봤자 결국은 사람이 마시는 술인것을, 어떻게 그렇게 비싼 와인이 나올 수 있는 건지 그 이유를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참에 조정용 씨의 올 댓 와인 중 "와인에 투자하는 이유" 부분을 읽고 나서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죠.

역시 가격이라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엄청나게 비싼 와인이라는 것은 공급보다 수요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와인의 세계에서 이런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1. 수요

일단 수요의 측면에서 살펴봅시다.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서 더 좋은 음식, 더 좋은 음료인 와인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인들은 건강과 여가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이끌어 내는 술인 와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화이트 와인은 고밀도 콜레스테롤 형성에 도움이 되고, 레드 와인이 심혈관계에 이롭다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상식이죠.

2. 공급

와인의 공급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게, 와인은 생산된 해에 따라서 다른 와인으로 취급받기 때문입니다. 빈티지 별로 다른 와인이기 때문에 와인의 공급은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거죠. 인기 있는 와인의 종류는 한정되어 있으며, 그 생산량은 매해 거의 일정합니다.

특정한 해에 생산된 와인은 해가 지날 수록 점점 소비되어 그 양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희소성은 점점 증가하게 되며, 따라서 와인의 가치는 점점 올라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특히 소량 생산을 하는 부르고뉴 와인의 희소성은 대단합니다.

3. 공급에 더한 또 하나의 포인트

시간이 지날수록 와인의 희소성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위에서 이야기하였죠. 그런데 와인의 공급에서 간과하고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인이 있습니다. 바로 와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이 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와인의 공급이 줄어들어서 희소성이 증가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와인이 더 숙성되어서 더 고급 와인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희소성이 증가하는 와인은 그 가치가 급속도로 상승하게 되고, 가격이 엄청나게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빈티지에 따라서 수천만원대에서 거래되는 로마네 콩티 사진을 첨부하고 이야기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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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창수 (burni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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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서 구세계라고 하면 전통적으로 와인을 생산해 왔던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을 말합니다. 반면에 신세계라고 하면 최근에 들어서야 와인을 양조하기 시작한 미국, 칠레, 호주,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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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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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구 세계 와인보다 신 세계 와인을 좋아합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좋은 퀄리티의 와인을 싼 가격에 마실 수 있다는 것이지요. 특히 제가 생각하기에 신세계 와인의 대표 주자는 단연 칠레라고 생각하는데,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된 바 있는 Montes Alpha, Escudo Rojo 등이 모두 칠레 와인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와인 1, 2위를 다투는 와인들이죠.

사실 제가 신 세계 와인을 좋아하는 이 경제적인 이유,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는 그 이유는 신 세계 와인 업자들도 공감하는 이유입니다. 신 세계 와인 업자들이 말하는 신 세계 와인의 장점이 "선진 양조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빈티지의 부침이 없어 일관성 있는 와인 생산이 가능하고, 품질 좋은 와인을 싸게 만들 수 있다" 는 것이니까요.

반면에 밸런스를 중시하는 구 세계 와인은 신 세계 와인에 대해서 오크 향이 너무 심하다, 포도를 과도하게 압착하여 포도 쨈 같다, 양조 시에 인공적인 것들을 첨가한다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제가 요즘에 조정용 씨가 지은 올 댓 와인이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그 책에서 본 내용 중에서 베르나르 마그레(Bernard Margrez) 라는 인물에 관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는 프랑스인으로서 샤토 파프 클레망 (Chateau Pape Clement)의 소유주인데, 향후에는 신 세계 와인들도 균형 잡힌 와인 반열에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신세계 와인은 호주 와인이라고 합니다. 호주의 그랑지, 클래런던 힐 (Clarendon Hills), 그리녹 크릭 (Greenock Creek) 등이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합니다. 이 세 와인은 사실 한 번도 마셔보지를 못해서 아쉽게도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구 세계 와인과 신 세계 와인의 경쟁.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소박하게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들의 경쟁을 즐겁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단 안타까운 점은 이 두 세계 와인의 대표 주자들을 많이 마셔봐야 이 두 세계의 큰 특징을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주머니 사정상 왠지 마이너리거 들만 상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다는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 사실 호주 그랑지만 하더라도 한 병에 70-150만원 정도의 가격이기 때문에 서민인 저로서는 입맛만 다실 수 밖에는요.
Posted by 이창수 (burni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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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수아
    2009/04/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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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와인의 좋은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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